여행에 쓸 캠코더를 하나 장만했다. 금년에 나온게 작긴 더 작았는데.. 렌즈가 좀 별로 인것 같다. 그래서 작년 모델을 샀는데.. 화소는 좀 적어서 사진찍긴 그래도 렌즈가 크고 유명한 렌즈라 그런지 선명하게 잘 찍혔다. 근데 설명서가 정말 초간단 설명서만 들어 있고 상세 설명서는 pdf로 만들어서 CD로 줬다. 알아서 보란 얘기인가.. 130페이지밖에 안되는 걸 인쇄도 안해주다니.. 그래서 그냥 칼라 프린터로 뽑아서 책자를 만들었다. 이제 익숙하게 다룰수 있도록 공부좀 해야 겠다. ㅋㅋㅋ